← 오늘의 루틴SKIN / RESEARCH제품 비교 ↓

THE REASON BEHIND EACH CHOICE

왜,
이 제품인가.

성분 이름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 제품의 근거와 쓰는 조건까지.
선택한 이유와 뒤로 둔 이유를 함께 남겼습니다.

39비교 제품7역할별 분류확인 2026.09.13

새로 산다면,
이 제품부터.

현재 제품이 잘 맞으면 계속 사용해도 됩니다.
아래는 새 구매를 위한 우선 선택입니다.

01 / 세안

에뛰드 순정 6.5 휩

기본 세정 역할과 가격.

선택 근거 ↗
02 / 보습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로션

150mL 용량과 보습 구성.

선택 근거 ↗
03 / 선크림

에스트라 장벽수분 무기자차

SPF50+ PA++++, 향료·에탄올 미표시.

선택 근거 ↗
04 / 치료 후보

아젤리아 크림 20%

약국에서 적합성을 확인한 뒤 시작.

선택 근거 ↗
05 / 추가 구매

잡티 세럼·레티날·BHA

현재 치료와 겹쳐 한꺼번에 사지 않기.

선택 근거 ↗
06 / 다음 평가

8–12주 뒤의 변화

반응에 따라 유지하거나 치료 방향 재검토.

선택 근거 ↗

현재 구매 기준은 기초 세 제품과 약국 확인 후의 치료 후보 하나입니다. 평평한 자국과 가렵게 솟은 병변을 같은 문제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비교의 기준

목표 적합성 → 완제품과 연결되는 임상 → 제형·중복 성분 → 보관·국내 구매 → 비용.
임상 결과와 제조사 표시, 제형에 대한 판단을 구분했습니다. 미확인 판본도 명시했으며 모든 후보를 같은 깊이로 검증했다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남긴 제품과,
뒤로 둔 제품.

순위 점수 대신 선택 조건을 비교하세요.
카드를 펼치면 한계·가격·출처가 나옵니다.

39개 제품
세안신규 우선

에뛰드 순정 약산성 6.5 휩 클렌저

150mL · 제품 고시

펌프 거품형. 공식 전성분에 향료·에탄올·살리실산 없음. 글리세린·판테놀 포함.

선택 이유세안에 각질 관리 역할을 더하지 않는 구성, 거품 펌프의 편의, 국내 단품 가격을 함께 보고 선정. 경쟁 제품보다 여드름 개선 효과가 높다는 판단은 아니다.

한계 · 가격 · 원문

6.5는 제품 표시다. 실제 당김·세정력은 개인 사용으로 확인해야 한다. 출고 시 잔여 기한 6개월을 개봉 후 기한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12,000원아모레몰 표시가 · 배송비 별도

세안젤형 대안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젤 무쌍

200mL · 제품 고시

코코암포아세테이트·라우로일사코시네이트 등의 세정 성분. 국내 고시에 향료·에탄올·살리실산 없음. 개봉 후 6개월.

선택 이유순정보다 젤 제형을 선호할 때 선택. 공식 국내 판매처와 전성분·개봉 기한을 확인할 수 있는 기본 세안제.

한계 · 가격 · 원문

순정보다 비싼 가격을 지불하면 더 깨끗한 피부가 된다는 비교 근거는 없다. 순한 세정이라는 제조사 설명과 실제 사용감은 구분한다.

21,600원나오스몰 실시간 표시가 · 배송 3,000원, 3만원 이상 무료

세안잘 맞으면 유지

닥터지 약산성 클렌징 젤 폼

보유 200mL 기준 · 보유 제품·공식 목록

현재 보유한 젤 폼 세안제. 새 구매용 제품과 보유 판본을 구분한다.

선택 이유사용 후 불편함 없이 세정된다면 교체 이득이 불분명하다. 새 제품 우선 선정과 기존 제품 폐기 여부는 다른 판단이다.

한계 · 가격 · 원문

공식몰 직접 접속 불안정으로 현재 가격·재고·보유 판본과의 전성분 일치는 미확인. 한 달 사용 사실만으로 내약성을 확정하지 않음.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재구매 가격 미확인

세안후순위

라운드랩 1025 독도 클렌저

150mL · 제품 정보·판본 한계

국내 공식 단품 확인. 해외 공식 전성분에는 이세티오네이트·타우레이트 계열과 마트리카리아꽃오일 등이 표시된다.

선택 이유세안제로 검토할 만하지만 해수·다수의 보습 성분을 씻어내는 제품에 넣었다는 이유만으로 순정·센시비오보다 높게 평가하지 않았다.

한계 · 가격 · 원문

해외 전성분을 국내 150mL 판본과 완전히 동일하다고 확정하지 않았다. 꽃오일 함유만으로 자극 제품이라고 단정하지 않음.

11,700원국내 공식 목록 표시가

세안후순위

라로슈포제 똘러리앙 퓨리파잉 포밍 크림

125mL · 제품 고시·제형 해석

미리스틱·스테아릭·라우릭애씨드와 수산화칼륨을 포함한 세정 제형. 비누형 구조로 해석하지만 완제품 pH 측정값은 미확인.

선택 이유활성 성분을 쓰는 루틴의 새 기본 세안제로는 순정·센시비오부터 선택. 같은 라로슈포제라고 보습제·세럼과 함께 일괄 추천하지 않는다.

한계 · 가격 · 원문

이 성분표만으로 실제 세안 후 당김이나 피부 장벽 손상을 입증할 수 없다. 세정 시험을 여드름 치료 효과로 옮기지 않음.

31,000원국내 공식 단품 표시가

세안후순위

COSRX 약산성 굿모닝 젤 클렌저

150mL · 제품 고시

티트리잎오일·베타인살리실레이트 포함. 개봉 후 12개월 표시.

선택 이유별도 BHA·치료제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세안제까지 각질 성분을 겹치는 구성을 새 기본값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한계 · 가격 · 원문

씻어내는 제품의 베타인살리실레이트를 바르고 두는 살리실산 2%와 같다고 보지 않는다. 잘 맞는 기존 사용자는 함유 사실만으로 교체할 필요 없음.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정확한 단품 결제 가격 미확인

보습나이아신아마이드 없는 대안

라로슈포제 똘러리앙 덤알레르고 플루이드

40mL · 제품 고시

글리세린·스쿠알란·시어버터를 포함한 플루이드. 국내 전성분에 향료·에탄올·나이아신아마이드 없음.

선택 이유나이아신아마이드 없는 보습 제형을 원하면 남는 대안. 기존에 편하게 사용했다면 유지할 수 있지만 40mL의 단위 비용이 높아 이번 기본 구매는 에스트라 150mL로 정했다.

한계 · 가격 · 원문

가벼운 사용감은 제조사 설명이며 사용자 실측이 아니다. 40mL라 단위 용량당 비용이 높고, 에스트라보다 장벽 회복이 우월하다는 비교 임상은 확보하지 못함.

31,000원국내 공식몰 표시가 · 무료배송 기준 충족

보습기초 보습 우선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로션

150mL · 제품 고시

국내 고시에서 나이아신아마이드·세라마이드NP·콜레스테롤·스쿠알란 확인. 에탄올·향료 미표시. 베헤닐알코올은 포함.

선택 이유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스쿠알란을 포함한 기본 보습과 150mL의 비용을 함께 고려한 선택. 별도 수분 에센스나 크림을 추가할 필요는 없다.

한계 · 가격 · 원문

나이아신아마이드 함량은 미확인. 무자극·여드름 치료 효능을 보장하지 않으며, 로션이라는 이름만으로 더 가볍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출고 잔여 12개월은 PAO가 아님.

28,050원아모레몰 단품 표시가 · 무료배송

보습보습 대안

에스네이처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

60mL · 공식 고시 이미지

공식 고시 스쿠알란 150,000ppm(15%)·글리세린·판테놀. 향료·나이아신아마이드 없음. 개봉 후 12개월.

선택 이유톤 관리 성분을 중복하지 않는 크림형 대안. 덤알레르고보다 큰 용량을 원하고 스쿠알란 제형이 잘 맞을 때 선택할 수 있다.

한계 · 가격 · 원문

스쿠알란 15%를 피지 감소·모공 축소 수치로 해석하지 않는다. 높은 함량 자체가 가벼움이나 여드름 개선을 보장하지 않음.

28,000원국내 공식 비회원 표시가

보습잘 맞으면 유지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보유 70mL 기준 · 보유 제품·공식 목록

현재 보유한 보습제. 미백·진정 마케팅보다 실제 보습 충족과 사용 후 반응을 기준으로 본다.

선택 이유당김·번들거림이 불편하지 않고 보습이 충분하면 계속 쓸 수 있다. 새 보습제를 추가로 겹칠 필요는 없음.

한계 · 가격 · 원문

현행 제품과 보유 판본의 동일성·실시간 재고는 미확인. 여드름 치료제로 평가하지 않음.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현재 재구매 가격 미확인

보습후순위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딩 크림

100mL · NEW 표기 · 제품 목록·추가 확인 필요

공식 현행 목록에서 100mL 수딩 크림 확인. 같은 브랜드의 다이브인 크림 80mL와 구분.

선택 이유넉넉한 수분 보습 제품 후보이나, 현행 튜브와 구형 용기의 고시가 섞여 있어 이번에는 전성분·판본 추적이 명확한 플루이드·스쿠알란 크림을 앞에 둔다.

한계 · 가격 · 원문

현행 NEW 판본의 전체 성분·개봉 기한 일치 확인이 남았다. 자료 확인 범위에 따른 후순위이며 성능이 열등하다는 판정이 아님.

18,500원공식 목록 단품 표시가

선크림현재 기초 조합 우선

에스트라 더마UV365 장벽수분 무기자차 선크림

40mL · 공식 옵션·전성분 고시

SPF50+ PA++++. 징크옥사이드·실리콘 기반. 공식 옵션 고시 전성분에 향료·에탄올·멘톨·나이아신아마이드 없음.

선택 이유자극 부담과 국내 인터넷 구매를 고려한 일상 자외선 차단 후보. 미백·각질 관리 성분을 추가하지 않는 조합을 우선했다. 톤업·비타C 옵션과 다른 무기자차 제품이다.

한계 · 가격 · 원문

백탁·건조감·실제 내약성은 개인차. 다른 선크림보다 차단력이 우수하거나 무자극이라는 비교 근거는 없다. 내수성·정량 UVA-PF·PAO는 이 고시에서 미확인. 발송 잔여 12개월을 PAO로 쓰지 않는다.

26,350원아모레몰 무기자차 40mL 옵션 · 무료배송 · 회원 혜택 별도

선크림긴 파장 UVA 기능 대안

라로슈포제 안뗄리오스 유브이뮨 400 하이드레이팅 크림

50mL · 국내 병원판매화장품 · 필터 비교시험 + 국내 제품 고시

SPF50+·UVA 표시. Mexoryl 400(MCE) 포함. 국내 전성분에 향료 없음, 변성알코올은 앞쪽에 표시.

선택 이유긴 파장 UVA 필터 기능에는 근거가 있다. 다만 국내 크림의 에탄올·사용감과 구매 경로를 함께 고려해 이번 기본 조합은 향료·에탄올 미표시 무기자차로 정했다. 모든 PA++++ 제품보다 우수하다는 뜻은 아님.

한계 · 가격 · 원문

MCE 비교시험의 농도·결과를 이 국내 크림의 수치로 옮기지 않는다. 크림의 유분감·알코올 사용감은 개인 확인 필요. 국내 내수성 시험 수치는 미확인.

35,000원국내 공식 표시가 · 병원 판매 표시, 구매처별 재고 확인

선크림일상 제형 대안

스킨1004 센텔라 히알루-시카 워터핏 선 세럼

50mL · 제품 표시

SPF50+ PA++++ 국내판. 공식 상세 이미지에 나이아신아마이드·여러 추출물·베헤닐알코올·T-부틸알코올 포함. 에탄올·향료 미표시. 개봉 후 12개월.

선택 이유유브이뮨 크림이나 보유 무기자차의 사용감 때문에 충분히 바르기 어렵다면 일상용으로 선택. 매일 쓸 제형과 국내 소용량 구매를 고려한다.

한계 · 가격 · 원문

알코올 무첨가 제품이라고 쓰지 않는다. 정량 UVA-PF·내수성 및 특정 사용자 무자극은 미확인. 국내판과 미국 UV 판본을 구분.

20,000원국내 공식몰 · 배송 3,000원, 4만원 이상 무료

선크림야외용 우선

아넷사 퍼펙트 UV 선스크린 스킨케어 밀크 NA

60mL · 일반 밀크 NA · 제조사 내수성 표시·국내 고시

SPF50+ PA++++. 제조사 내수성 ★★·슈퍼 워터프루프 표시. 국내 판매 고시에 에탄올·향료 포함.

선택 이유야외 운동·땀·물 노출이 많은 날에는 내수성 표시가 확인된 제품을 선택. 마일드 밀크 NA와 다른 제품이다.

한계 · 가격 · 원문

사용 중 덧바름은 여전히 필요. 분체·향·알코올의 사용감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 일반 NA의 성분을 마일드 NA에 옮기지 않음.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국내 판매처 확인 · 옵션별 현재 가격 별도

선크림일상 가격 대안

싸이닉 엔조이 슈퍼 마일드 선 에센스

50mL · 공식 제품·국내 판매 고시

SPF50+ PA++++. 국내 판매 고시에 여러 유기 필터·나이아신아마이드, 향료·에탄올은 미표시.

선택 이유일상용 선크림의 비용을 줄이고 싶을 때 스킨1004와 함께 남는 후보. 낮은 가격이 낮은 차단 성능을 뜻하지는 않는다.

한계 · 가격 · 원문

완제품 간 UVA-PF·내수성 비교 자료는 확보하지 못했다. PA++++가 같다는 이유로 두 제품의 보호 성능이 완전히 같다고 하지 않음.

15,000원공식 단품 표시가 · 세트·쿠폰가는 별도

선크림후순위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50mL · 국내판 · 제품 목록·추가 확인 필요

국내 공식 50mL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해외 UV LOCK 등 이름이 비슷한 다른 규격과 구분.

선택 이유일상용 보습 선크림 후보. 자작나무 수액·히알루론산이라는 부가 성분만으로 다른 선크림보다 색소 예방 효과가 크다고 평가하지 않았다.

한계 · 가격 · 원문

현재 국내판의 전체 전성분과 정량 UVA-PF·내수성까지 확보하지 못해 우선 제품으로 선정하지 않음. 국내 표시와 해외 판본을 혼합하지 않는다.

22,500원국내 공식 단품 표시가

선크림잘 맞으면 유지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계열

보유 제품 판본 기준 · 보유 제품·판본 구분

보유 제품과 현행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는 정확한 이름·포장으로 구분.

선택 이유백탁·뻑뻑함 없이 충분한 양을 바르고 있다면 계속 쓸 수 있다. 무기자차라는 분류만으로 더 우수하거나 더 안전하다고 평가하지 않음.

한계 · 가격 · 원문

현재 보유 판본의 성분·내수성·재구매 가격 미확인. 현행 플러스의 정보를 구형에 덮어쓰지 않는다.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보유 판본의 재구매 가격 별도

톤 세럼현재 추가 구매 제외

라로슈포제 멜라 B3 세럼

30mL · 제품명이 연결되는 루틴 무작위시험

국내 나이아신아마이드 10%·멜라실(2-MNG), LHA·레티닐팔미테이트·향료 포함. 별도 나이아신아마이드 10%는 중복 생략.

선택 이유제품명이 연결되는 갈색 흔적 루틴 시험은 있지만 주력 여드름 치료 대신 고를 제품은 아니다. 아젤라산 중심 계획에서는 비용과 나이아신아마이드 10%·LHA·향료 등 중복을 고려해 추가 구매에서 뺐다.

한계 · 가격 · 원문

2026 연구는 서로 다른 선크림도 쓴 루틴 비교, 제조사 지원, 주 지표 비열등성 결과다. 세럼 단독 우월성·붉은 자국·융기 개선은 입증하지 않는다. 국내 2-MNG 함량을 시험의 0.5%로 단정하지 않음.

68,000원국내 공식 30mL 단품 · 무료배송

톤 세럼유력 대안·판본 확인

유세린 이븐 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30mL · 국내 티아미돌 제품 · 성분·관련 제형 대조시험, 국내 판본 한계

티아미돌을 사용하는 국내 부스터 후보. 성분의 PIH 대조시험과 유세린 안티피그먼트 듀오 루틴의 비교시험이 존재.

선택 이유티아미돌을 광고 성분만으로 치부할 이유는 없다. 다만 국내 이븐 래디언스와 시험 속 안티피그먼트 세럼 듀오의 제형·함량 동일성 확인이 더 필요하다.

한계 · 가격 · 원문

국내 부스터에 시험 농도 0.2%를 그대로 기재하지 않는다. 티아미돌 연구는 Beiersdorf 이해관계가 있다. 멜라 B3보다 효과가 낮다고 결론 내리지 않음.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국내 판매 확인 · 판본·행사가 별도

톤 세럼가격 대안

넘버즈인 5번 글루타치온C 흔적 앰플

30mL · 성분 조합의 간접 임상 근거

공식 나이아신아마이드 5%·트라넥사믹애씨드 4%. 글루타치온이라는 이름보다 이 조합을 선정 근거로 본다.

선택 이유갈색 자국용 조합 세럼을 낮은 비용으로 선택할 때 남는다. 이번 비교에서는 완제품과 연결되는 임상 근거가 있는 멜라 B3보다 앞에 두지 않는다.

한계 · 가격 · 원문

한국 여성 대상 2%+2% 연구는 이 5%+4% 완제품 시험이 아니다. 가격이 약 3분의 1이라고 효과도 3분의 1이거나 동등하다고 계산하지 않음.

21,000원국내 공식 30mL 단품 표시가

톤 세럼후순위

아누아 나이아신아마이드 10 TXA 4 세럼

30mL · 제품 고시·간접 성분 근거

나이아신아마이드 10%·TXA 4%, 베타인살리실레이트 등을 포함한 복합 제형. 개봉 후 12개월 표시.

선택 이유넘버즈인과 TXA 함량은 같고 나이아신아마이드 함량이 높다. 10%가 5%보다 더 좋다는 해당 제품의 직접 비교 근거를 확보하지 못해 함량 숫자만으로 올리지 않았다.

한계 · 가격 · 원문

10%라 반드시 더 자극적이라는 완제품 비교 결론도 아니다. 개별 사용 반응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음.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현재 단품 가격 별도

톤 세럼순수 비타민 C 대안

COSRX 더 비타민씨 13 세럼

20mL · 제품 고시·간접 성분 근거

순수 비타민 C 13%. 개봉 후 냉장·2개월 이내 사용 권장.

선택 이유명확한 순수 C 농도와 작은 병을 원하면 합리적인 선택. 갈색 자국만을 위해 반드시 이 제품을 멜라 B3와 함께 살 이유는 없음.

한계 · 가격 · 원문

비타민 C 일반 연구를 이 제품의 여드름 자국 개선 수치로 옮기지 않는다. 매일 소량만 쓰면 개봉 기한 내 소진 여부도 비용에 영향을 줌.

17,100원국내 공식 20mL 단품 표시가

톤 세럼직구 우선순위 낮음

스킨수티컬즈 실리마린 CF

30mL · 해외 공식 규격 · 완제품 공개형 소규모 연구

순수 C 15%·실리마린 0.5%·페룰릭애씨드 0.5%·살리실산 0.5%. 한국 여드름 환자 22명, 4주 공개형 보조요법 연구가 있다.

선택 이유단순 광고 제품은 아니다. 그러나 대조군 없는 단기 연구와 기존 치료 병용 결과로 국내 치료제보다 우월하거나 대체 불가능하다고 판단할 수 없다.

한계 · 가격 · 원문

2023 연구는 연세대 연구비, 제조사 제품 제공을 명시한다. 다른 제조사 지원 연구와 구분. 국내 공식 유통·도착 비용 미확인이고 추가 산 성분도 고려해야 함.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국내 공식 소용량 구매·도착 비용 미확인

톤 세럼잘 맞으면 유지

토리든 셀메이징 비타C 브라이트닝 앰플

30mL · 제품 정보·간접 성분 근거

비타민 C 계열 복합 앰플. 복합체·유도체 표기를 순수 아스코빅애씨드 농도로 해석하지 않는다.

선택 이유보유 제품에 실제 개선과 좋은 사용감이 있으면 유지 가능. 신규 갈색 자국용 구매에는 제품명이 연결되는 PIH 연구가 있는 후보를 앞에 둔다.

한계 · 가격 · 원문

이번 조사에서 해당 완제품의 비교 PIH 논문을 확보하지 못했다. 연구 미확보는 무효과의 증명이 아님.

16,900원국내 공식 목록 30mL 표시가

비타민 A화장품 피부결 대안

닥터디퍼런트 레티날 500 시그니처 크림

20g · 제품 고시·간접 성분 근거

레티날 0.05%(500ppm), 스쿠알란·지질 포함 크림. 개봉 후 12개월·직사광선 회피. 현재 비타리프트-A 상품 주소의 제품명.

선택 이유소용량 크림형 비타민 A를 따로 고를 때의 후보. 이번 여드름 치료 계획에서는 아젤라산에 추가하지 않으며 치료용 아다팔렌과 동등한 효능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한계 · 가격 · 원문

레티놀 0.2%보다 강하거나 효과가 몇 배라는 환산은 하지 않는다. 크림의 유분감, 리뉴얼 전 후기 합산, 신제품 자체의 비교 임상 부재를 고려.

33,600원국내 공식 표시가

비타민 A잘 맞으면 유지

디오디너리 레티놀 0.2% 인 스쿠알란

30mL · 제품 고시·간접 성분 근거

레티놀 0.2%의 오일 제형. 개봉 후 냉장·3개월 이내 사용.

선택 이유이미 한 달 사용한 제품의 오일감과 효과가 괜찮다면 유지. 쓰던 것을 버리고 레티날로 바꿀 만큼의 직접 우월 근거는 없음.

한계 · 가격 · 원문

오일의 유분감·냉장과 짧은 개봉 기한은 새 구매 시 불리할 수 있다. 여드름 치료용 아다팔렌의 근거를 이 제품에 적용하지 않음.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보유 제품 · 재구매가 별도

비타민 A크림형 대안

COSRX 더 레티놀 0.1 크림

20mL · 제품 고시·간접 성분 근거

순수 레티놀 0.1% 크림. 제조사는 초기 주 3회·격일 사용을 안내하며 이후 반응에 따라 조정.

선택 이유오일 대신 낮은 농도의 크림을 원할 때 선택. 농도와 소용량·국내 접근성이 명확하다.

한계 · 가격 · 원문

레티날 500이나 아이오페보다 임상 효과가 낮다는 결론은 아님. 보관은 실제 구매 패키지 안내를 따른다.

23,000원국내 공식 20mL 표시가

비타민 A후순위

아이오페 레티놀 엑스퍼트 0.1 링클 코렉터

현행 20mL 판매 구성 비교 · 제품 고시·표기 불일치

레티놀·HPR, 향료와 여러 유분 성분을 포함한 크림. 안정화·주름 관련 제조사 시험을 제시한다.

선택 이유오랜 레티놀 개발 이력은 참고하지만 브랜드 역사나 안정화 특허만으로 현재 고민에서 닥터디퍼런트·COSRX보다 앞세우지 않았다.

한계 · 가격 · 원문

제품명 0.1과 공식 고시 말미 0.12% 표기가 함께 확인돼 정확한 구매 판본 확인 필요. HPR 함량 미공개, 현행 제품 간 여드름 비교 근거 미확보.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20mL 기획·과거 30mL 가격 혼용 금지

BHA현재 병용 제외

스트리덱스 맥시멈 2% 패드

보유 미국판 기준 · 제조사 OTC 표시

미국 OTC 살리실산 2%. 향료·멘톨 포함 패드.

선택 이유살리실산 2%는 블랙헤드에 쓸 근거가 있지만 이번에는 아젤라산의 반응을 먼저 평가한다. 8–12주 후 블랙헤드만 남으면 필요한 부위에 쓸 제형을 다시 비교한다.

한계 · 가격 · 원문

패드 마찰·향·멘톨이 불편하면 다른 제형을 고려. 미국 OTC와 국내 화장품 분류를 혼동하지 않는다.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보유 해외판 · 재구매 경로 별도

BHA품절로 구매 보류

폴라초이스 바하 리퀴드 엑스폴리언트 국내판

30mL · 국내 FAQ·옵션 재고

국내 공식 FAQ의 살리실산 함량 0.5%. 미국 2% 제품과 다름.

선택 이유국내 소용량 액상 대안이나 확인 시 30mL가 품절이었다. 현재 구매 추천에 포함하지 않는다.

한계 · 가격 · 원문

이미 2%를 쓰던 경우 같은 함량으로 바꾸는 제품이 아니다. 재입고·제형 선호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음.

19,000원30mL 옵션 직접 확인 · 일시 품절

BHA조건부 직구 후보

폴라초이스 2% BHA 리퀴드 미국판

30mL 트래블 · 해외 공식 제품·제형 비교

미국판 살리실산 2% 리퀴드. 스트리덱스 패드와 다른 제형.

선택 이유2% 액상이 필요하고 패드·멘톨 또는 국내 약국 제형이 맞지 않을 때 재검토할 수 있다. 국내 2% 약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제형까지 동일 대체된다고 보지 않는다.

한계 · 가격 · 원문

사용자의 현재 제품 실패가 확인되지 않아 지금은 신규 구매 보류. 한국 배송·통관·총액은 검증하지 않았으며 직구 확정 추천이 아님.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도착 비용 미확인

BHA신규 구매 보류

COSRX BHA 블랙헤드 파워 리퀴드

100mL · 해외 공식 제품

베타인살리실레이트 제형. 살리실산 2%와 같은 원료·농도로 보지 않는다.

선택 이유해외 공식 제품은 확인되지만 국내 소용량 구매와 현재 목적에서의 독자적인 이점이 확인되지 않아 후순위.

한계 · 가격 · 원문

국내 브랜드라고 국내 공식 판매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제품명을 이유로 블랙헤드 효과 1위로 분류하지 않음.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국내 현행 판매·소용량 미확인

국내 치료제면포·여드름 진료 후보

디페린 겔 0.1%

아다팔렌 0.1% · 국내 허가·치료 지침

국내 전문의약품. 치료용 국소 레티노이드이며 화장품 레티놀과 근거·목적이 다름.

선택 이유반복되는 면포·여드름에 치료 자리를 정할 때 우선 검토. 선택되면 화장품 레티놀을 대체하고 BHA 추가 필요성을 다시 본다.

한계 · 가격 · 원문

현재 병변 진단·처방을 확정하는 목록이 아니다. 취침 전 1일 1회 등 허가 용법·처방을 우선하며 임신·임신 계획 중 사용 금기.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진료·처방 후 약국별 결제

국내 치료제염증 동반 진료 후보

에피듀오 겔

아다팔렌 0.1% + BPO 2.5% · 국내 허가·치료 지침

국내 전문의약품 복합제. 디페린에 추가할 두 번째 레티노이드가 아니다.

선택 이유면포와 염증성 여드름을 함께 고려할 때의 치료 후보. 치료 기전이 다른 성분의 조합이라는 지침 방향과 부합한다.

한계 · 가격 · 원문

디페린·BPO 단독과 모두 같이 쓰는 목록이 아니다. 자극·직물 탈색 등 복약 안내를 따르며 임신 관련 레티노이드 주의가 적용됨.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진료·처방 후 약국별 결제

국내 치료제약국 확인 후 첫 치료 후보

아젤리아 크림 20%

30g · 국내 허가·다른 제형 대조시험

아젤라산 20%, 국내 일반의약품, 허가 효능은 여드름. 개봉 후 6개월·30℃ 이하.

선택 이유여드름과 갈색 흔적을 함께 고려하고 국내 약국 경로를 쓰는 이번 계획의 첫 후보. 고가 잡티 세럼·화장품 레티날·BHA의 동시 추가를 대신한다. 가려운 병변을 진단하거나 모낭충 치료 효과를 주장하는 선택은 아니다.

한계 · 가격 · 원문

국내 기본 용법은 하루 2회, 민감 피부 시작 빈도는 약사와 확인. 아젤라산도 가려움·화끈거림을 일으킬 수 있다. 15% 젤 시험을 국내 20% 크림의 동일 효과로 옮기지 않으며 BPO보다 여드름 억제력이 우월하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국내 약국별 가격·재고

국내 치료제염증 치료 대안

벤작에이씨 겔 2.5%

벤조일퍼옥사이드 2.5% · 국내 의약품 정보·치료 지침

국내 BPO 단독 일반의약품 정보 확인. 항생제와 다른 성분이며 염증성 여드름 치료에 활용.

선택 이유BPO 계열은 AAD 강한 권고 대상이다. 단독·복합 치료 적합성은 병변과 사용 반응에 따라 선택한다.

한계 · 가격 · 원문

국내 허가 정보와 현재 동네 약국 재고는 별개. 에피듀오에 이미 BPO가 있으면 중복 추가하지 않음. 건조·자극과 직물 탈색 주의.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현재 약국 재고·가격 미확인

국내 치료제국소 BHA 대안

동아제약 아클린 겔

20g · 살리실산 2% · 제조사 의약품 정보

제조사 살리실산 20mg/g(2%) 일반의약품. 티트리오일 포함 젤 제형.

선택 이유국내에도 2% 살리실산의 젤 선택지가 있다. 에탄올 액상·패드와 제형을 비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

한계 · 가격 · 원문

국소 환부용 약을 얼굴 전체 토너처럼 쓰지 않는다. 티트리 함유로 무향 단순 제형이라고 소개하지 않음. 사용 횟수는 제품 허가·복약 안내를 따름.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국내 약국별 가격·재고

국내 치료제국소 BHA 대안

한독 클리어틴 외용액 2%

30mL · 살리실산 2% · 제조사·국내 의약품 정보

국내 일반의약품 살리실산 2%. 에탄올·페퍼민트향을 포함한 환부용 액상.

선택 이유국내 화장품 0.5%와 해외 2%만 비교할 때 빠지기 쉬운 선택지. 함량 접근성은 충족하되 제형은 따로 판단한다.

한계 · 가격 · 원문

붉은 자국을 닦아내는 토너가 아니다. 허가상 감염·염증·발적·자극 부위 사용 제한 및 금기·주의 확인. 폴라초이스의 동일 제형 대체품으로 보지 않음.

가격·구매처 별도 확인국내 약국별 가격·재고

연구 전문 · 임상 설계 · 이해관계 · 직구 판단

깨끗한 피부를 위한 제품 선택

여드름을 줄이고 흔적을 옅게 하는 것이 목표다. 순한 세안·보습·자외선 차단을 바탕으로, 국내 약국에서 적합성을 확인할 첫 치료 후보는 아젤리아 크림 20%다. 이 구성에서 고가 잡티 세럼·화장품 레티날·BHA를 동시에 추가하지 않는다. 보습만 무기한 지속하거나, 여러 화장품을 돌려 쓰며 치료 성분을 결정하지 않는 방식에서 벗어난다.

아젤라산은 여드름과 갈색 흔적을 함께 고려할 근거가 있어 선택했다. 모든 여드름 치료제 중 가장 강하다는 뜻은 아니다. BPO·국소 치료용 레티노이드의 지침 근거가 더 강하며, 가려운 병변의 원인이나 개인 반응을 질문만으로 확정할 수는 없다. AAD 자가관리 안내 ↗, AAD 치료 지침 ↗

새 구매 기준의 네 자리

자리선택선택 이유가격·한계
세안에뛰드 순정 6.5 휩 클렌저 150mL향료·에탄올·살리실산이 표시되지 않은 기본 세안제. 펌프형 편의12,000원, 배송비 별도. 세안제가 여드름을 치료한다는 선택은 아님
보습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로션 150mL글리세린·스쿠알란·세라마이드NP·콜레스테롤, 용량 대비 비용28,050원, 무료배송. 나이아신아마이드 포함, 가장 가벼운 제형이라는 보장은 없음
선크림에스트라 더마UV365 장벽수분 무기자차 선크림 40mLSPF50+ PA++++, 징크옥사이드·실리콘 기반. 표시 전성분에 향료·에탄올·멘톨 없음26,350원, 무료배송. 백탁·건조감은 개인차, 톤업·비타C 옵션과 구분
치료 후보아젤리아 크림 20% 30g국내 일반의약품. 여드름과 색소 흔적을 함께 고려하는 첫 후보약국별 가격·재고 미확인. 현재 가려운 부위와 복용약을 약국에서 함께 확인 후 사용

기초 세 제품은 표시가 합계 66,400원이며 배송비와 치료제 비용은 별도다. 이미 편하게 사용하는 기초 제품은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덤알레르고는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없는 보습 대안, SKIN1004 워터핏은 무기자차의 백탁·사용감이 맞지 않을 때의 선크림 대안으로 남긴다. 에스트라 조합이 이들보다 임상적으로 더 효과적이라는 비교는 확인하지 못했다.

가격·전성분은 2026-09-13 공식 판매 화면·고시 확인 기준이다. 회원 쿠폰이나 사은품을 단품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다. 순정 ↗, 에스트라 로션 ↗, 에스트라 선크림의 무기자차 옵션 ↗, 아젤리아 허가 ↗

실제 바르는 종류와 순서

사용 단계아침저녁
약국 확인 후 저녁 1회로 안내받은 경우세안 → 보습 → 선크림세안·건조 → 아젤리아 → 보습
아침·저녁 2회로 안내받은 경우세안·건조 → 아젤리아 → 보습 → 선크림세안·건조 → 아젤리아 → 보습
심한 자극으로 치료제를 일시 중단할 때순한 세안 → 보습 → 선크림순한 세안 → 보습. 반응을 확인해 치료 재개 여부 결정

아젤리아 국내 기본 용법은 하루 2회다. 민감 피부에서 하루 1회 사용하는 접근은 NHS 안내에도 제시되지만, 국내 제품의 시작 빈도는 약사의 개별 복약 안내를 우선한다. 웹페이지의 기본 빈도는 저녁 1회 계획이며, 적합성 확인 전 상태에서는 치료제 투여를 완료했다고 기록하지 않는다. 주 1회 사용을 여러 주 반복하는 계획이나 날짜만으로 횟수를 자동 늘리는 기능은 두지 않는다. 국내 용법 ↗, NHS 치료 안내 ↗

물기를 말린 여드름 부위에 얇게 펴 바르고 눈가·입술·점막을 피한다. 약을 먼저 바른 뒤 보습하는 기본 순서를 사용하되 실제 복약 안내가 다르면 그 안내를 따른다. 국내 안내는 일반적으로 약 4주부터 효과가 보이며 수개월 규칙적으로 사용하도록 한다. 개봉 후 6개월, 30℃ 이하 보관. 심한 자극·과민반응은 참고 진행하지 않는다. 국내 허가사항 ↗, AAD 바르는 순서 ↗

스킨·토너·수분 에센스는 필수 단계가 아니다. 로션과 크림도 보습 한 자리의 대안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바르고 야외에서 약 2시간마다, 땀·물·수건 사용 뒤 덧바른다. 얼굴의 손가락 두 줄은 양을 가늠하는 대략적 기준이며 제형·노즐·얼굴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목·귀는 추가한다. 제품 제거에 필요한 만큼만 세안하며 이중 세안을 자동으로 추가하지 않는다. AAD 기본 관리 ↗, AAD 자외선 차단 ↗

아젤라산을 첫 후보로 고른 이유와 반대 근거

국내 아젤리아는 아젤라산 20% 크림이며 허가 적응증은 보통여드름이다. AAD 자가관리 안내는 아젤라산의 여드름·갈색 흔적 관리 역할을 설명한다. 국내 처방이 필요한 아다팔렌을 화장품 레티놀로 대체했다고 주장하거나, 해외 구매로 처방 조건을 우회하지 않는다. 식약처 ↗, AAD ↗

2024년 아젤라산 15% 젤 대조시험은 72명 배정·60명 완료, 12주 하루 2회로 일부 PIE·PIH 지표의 개선을 보고했다. 국내 20% 크림과 다른 제형이므로 동일 효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붉거나 솟은 부위 전체를 이 시험의 자국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치료군 완료자 30명 중 20명이 경한 자극을 겪었다. 소규모·단일기관·중도탈락·후향적 등록의 한계를 포함한다. Shucheng 등, 2024 ↗

여드름 억제력만으로 아젤라산이 BPO보다 우수한 것은 아니다. Cochrane 2020은 BPO와의 환자 전반 평가 비교에서 아젤라산에 불리한 결과를 중간 확실성으로 보고한다. 총 이상반응 비교의 확실성은 매우 낮아 아젤라산이 항상 덜 자극적이라고 결론 내리지 않는다. 여드름·흔적이라는 두 목적, 국내 약국 접근성, 여러 화장품의 중복을 줄이는 점을 함께 고려한 선택이다. Cochrane CD011368 ↗

BPO 2.5%는 붉은 염증성 여드름이 주된 경우의 약국 대안이다. 국내 벤작 안내에는 자극·각질용해제 병용과 알코올 함유 화장품 회피가 있어 제품 조합을 재검토해야 한다. 현재 구성에 BPO까지 한꺼번에 추가하지 않는다. 오래된 153명 시험에서 2.5%는 5%·10%와 유사한 효능, 10%보다 낮은 자극을 보였지만 현행 국내 벤작 완제품의 동일 결과를 입증한 시험은 아니다. AAD ↗, 국내 벤작 안내 ↗, Mills 등, 1986 ↗

가려움과 자극을 계획에 반영하는 방법

가벼운 당김 하나로 모든 치료를 자동 중단하지 않는다. 반면 평소보다 늘거나 지속되는 가려움·화끈거림·붉음, 피부가 벗겨짐·붓기는 단순 적응이라고 넘기지 않는다. 부위별 문제를 구분하고 해당 제품을 멈춰 약사에게 사용 여부를 확인한다. 아젤라산 자체도 가려움·홍반을 일으킬 수 있다. 이는 효과적인 성분을 꾸준히 쓰기 위한 조정이며 보습을 장기 치료의 전부로 정한 것은 아니다.

가렵고 솟은 병변은 모두 보통여드름이 아니다. 과거 모낭충 수가 많았다는 설명이나 가려운 위치만으로 현재 원인을 확정할 수 없다. 모낭충은 정상 피부에도 있으며 현재 임상 양상과 검사가 함께 필요하다. 약국에서 가려운 부위와 복용약을 확인하는 것은 현실적인 시작 경로지만 진단을 보장하는 절차는 아니다. 모낭충 제거 비누·티트리·항진균제·이버멕틴을 추정으로 추가하지 않는다. DermNet 모낭충 ↗, DermNet 모낭염 ↗, NCCIH 티트리 ↗

4주·8주·12주 평가와 그다음

뾰루지 개수가 불분명하면 시작일과 4·8·12주에 같은 조명·거리의 정면과 양옆 사진을 비교한다. 솟은 트러블, 평평한 갈색·분홍 흔적, 가려움을 따로 기록한다. 사진 촬영 주기는 실행을 위한 제안이며 임상 검사를 대체하지 않는다. 치료제를 실제로 시작한 날부터 기간을 센다. NICE 12주 평가 ↗

• 여드름이 줄고 불편함이 없으면 같은 구성을 유지하고 흔적은 수개월 단위로 평가한다. 사진에서 잘 안 보이는 작은 차이만으로 계속 제품을 바꾸지 않는다.

• 8–12주 후 블랙헤드만 남고 자극이 없다면 코 등 필요한 부위의 살리실산 2%를 약사와 비교한다. 아클린·클리어틴·보유 스트리덱스는 같은 농도라도 첨가 성분·제형이 다르다. 이때도 여드름 부위 전체에 자동 병용하지 않는다.

• 12주에도 개선이 없으면 사용법과 병변 종류를 다시 확인한다. 염증성 여드름이 주라면 BPO 2.5%가 다음 약국 비교 대상이며, 가려움이 지속되는 상태에 여드름 약만 더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닐 수 있다.

• 깊고 아픈 병변·새 흉터·빠른 악화는 이 비처방 계획의 한계를 넘을 수 있어 진료가 필요하다. 얼굴·입술 부종이나 호흡 곤란은 즉시 사용 중단과 응급 도움이 필요한 증상이다.

모공의 도드라짐을 줄이는 것과 모공 자체를 없애는 것은 다르다. 평평한 색소 흔적과 솟거나 패인 흉터도 다르며 이 루틴으로 모든 흉터가 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는다. AAD 모공 ↗, AAD 여드름 자국·흉터 ↗

추가 화장품 후보의 근거와 한계

아래는 추가 구매에서 제외하거나 대안으로 남긴 후보의 기록이다. 현재 구매 목록은 앞의 네 자리이며 과거 화장품 우선순위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멜라 B3와 티아미돌: 루틴 비교와 세럼 단독 효과를 구분

2026년 6월 출판된 무작위시험은 여드름 후 갈색 자국을 대상으로 84명 포함·77명 분석, 84일간 두 루틴을 비교했다. 멜라 B3+UVMune 400과 유세린 안티피그먼트 세럼 듀오+오일 컨트롤 SPF50+를 사용했다. 주 지표 PAHPI에서 저자들은 비열등성을 보고했고 우월성은 보이지 않았다. 두 군의 선크림도 달라 세럼 하나나 특정 성분의 효과를 분리할 수 없다. 일부 탐색 지표의 차이를 종합 우승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여성·어두운 피부색 비중이 높으며 La Roche-Posay 지원·기업 소속 저자가 있다. 이런 한계를 감안해도 제품명이 연결되는 PIH 연구라는 점은 간접 성분 근거보다 유용하다. Passeron 등, 2026 원문 ↗

국내 멜라 B3의 주요 성분 구성은 확인했지만 국내 멜라실 함량을 시험의 0.5%로 확정하지 않았다. 유세린 국내 부스터도 시험 속 안티피그먼트 세럼 듀오와 동일 취급하지 않는다. 멜라 B3를 화장품 후보 중 앞에 두었던 이유는 근거의 직접성·구매 판본 추적이며, 유세린·넘버즈인보다 효과가 크다는 입증은 아니다. 국내 멜라 B3 ↗, 유세린 국내 판매 제품 ↗

티아미돌을 유력한 대안으로 남긴 이유

2021년 논문에는 여드름 후 색소 자국 여성 77명을 배정한 12주 대조시험이 포함된다. 방법 절에는 단일눈가림으로 기술되고 64명이 완료했다. 일부 자국 평가에서 대조 제형 대비 개선을 보고했다. Beiersdorf 직원 저자·특허 이해관계가 있다. 같은 논문의 다제품 관찰시험 결과를 한 세럼의 효과로 합치지 않았다. Roggenkamp 등, 2021 원문 ↗

넘버즈인과 아누아: 함량 숫자가 우월성은 아님

한국 여성 42명의 8주 대조시험은 나이아신아마이드 2%+TXA 2% 보습제를 검토했다. 조합을 선택할 이유는 보강하지만 넘버즈인 5%+4%, 아누아 10%+4% 완제품 시험은 아니다. 별도 나이아신아마이드 색소 연구도 2~5%를 사용했다. 10%가 5%보다 더 좋다는 직접 근거를 확보하지 못해 함량만으로 순위를 올리지 않았다. Lee 등, 2014 ↗, Hakozaki 등, 2002 ↗

실리마린 CF: 제품 연구는 있지만 대조군은 없음

2023년 한국 연구는 여드름 환자 22명에게 4주간 실리마린 CF를 사용한 공개형 소규모 연구다. 기존 치료를 유지한 참여자가 포함되고 대조군이 없어 개선을 세럼에만 돌릴 수 없다. 연세대 연구비·제조사의 제품 제공을 명시하며, 제조사는 연구 수행·분석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기재했다. 제품 근거는 인정하되 국내 치료보다 우월하거나 직구가 필수라는 결론은 내리지 않았다. Kim 등, 2023 원문 ↗

UVMune 400: SPF 외에 살펴볼 기능

MCE(Mexoryl 400)를 넣은 SPF50과 넣지 않은 대응 제형의 8주 비교시험은 브라질·중국 여성 113명에서 야외 노출에 따른 색소 변화를 평가했다. 긴 파장 UVA 보호를 보강할 이유가 되는 자료다. 제조사 관련 연구이며 시험 농도·결과를 국내 크림의 정량 성능으로 옮기지 않는다. 다른 필터가 UVA1을 전혀 차단하지 못한다거나 모든 PA++++ 제품보다 우수하다는 결론도 아니다. Flament 등, 연구 초록 ↗

국내 공식 페이지·패키지에서 UVMune 400 하이드레이팅 크림 SPF50+·UVA 표시와 MCE를 확인했다. 해외 오일 컨트롤 플루이드와 다른 제품이다. 충분히 바르기 어려운 제형이면 일상 대안을 택하고, 아넷사는 제조사의 내수성 표시 때문에 야외용으로 따로 선정했다. 국내 UVMune 400 ↗, 아넷사 일반 밀크 NA ↗

비교 방법과 범위

확인일 2026-09-13. 여드름과 평평한 색소 흔적·블랙헤드를 관리하려는 국내 구매용 비처방 계획을 검토했다. 솟은 병변은 진단하지 않았다. 39개 제품: 세안 6, 보습 5, 선크림 7, 톤 세럼 7, 비타민 A 4, BHA 4, 국내 치료제 6를 비교했다. 같은 제품의 용량·세트는 중복 집계하지 않았고, 함량이 다른 폴라초이스 국내·미국판은 별도 제형으로 구분했다.

후보는 보유 제품, 국내 소용량·공식 유통 제품, 같은 목적의 고가·특허 성분 제품, 기능이 다른 해외 제품과 국내 의약품에서 선정했다. 전 시장의 모든 상품을 열거한 체계적 문헌고찰은 아니다. 동일 기준은 아래와 같다.

1. 목표 적합성: 여드름 치료·갈색 자국·보습·광보호를 구분. 붉은 자국·융기·패인 흉터에 갈색 자국 연구를 옮기지 않음.

2. 근거의 직접성: 완제품·루틴 대조시험, 다른 제형의 성분 연구, 제조사 고시와 시험, 제형에 대한 해석을 구분. 기업 지원도 기록.

3. 제형과 중복: 성분표로 완제품의 면포 유발성·따가움을 점수화하지 않음. 향료·알코올·식물 추출물을 일괄 유해 성분으로 처리하지 않음.

4. 사용 조건: 용량·개봉 기한·냉장·판본·품절 확인. 국내에 같은 함량이 있어도 같은 제형이라고 하지 않음.

5. 비용: 싸거나 비싸다는 사실은 효능 증거가 아님. 더 비싸게 살 기능적 이유가 없으면 우선순위를 높이지 않음.

인플루언서 순위·별점·판매량·후기 수·'임상 완료'라는 문구를 효능 점수로 사용하지 않았다. 링크는 공식몰·연구·국내 판매 고시를 연결하며 별도 제휴 코드를 추가하지 않았다. 제조사 자료는 제품 사실 확인에 사용하고 경쟁사보다 낫다는 결론에는 단독 근거로 쓰지 않았다.

미확인도 기록했다. 닥터지 보유 판본, 토리든 NEW 수딩 크림·라운드랩 국내판 전체 고시 일치, 유세린 국내 부스터와 시험 제형의 동일성, 아이오페 함량 표기의 일관성은 확정하지 않았다. 이 후보들까지 같은 깊이로 검증했다고 표현하지 않는다. 주요 신규 우선 제품은 국내 고시·규격을 직접 확인했다.

제품별 비교 기록

가격은 확인일 표시가다. 회원·쿠폰·기획이 섞인 최저가가 아니며 구매 시 달라질 수 있다. 미확인은 0원이 아니다. 병원·약국의 현장 재고는 별도다. '선택 이유'는 근거를 적용한 판단, '한계'는 그 판단을 바꿀 수 있는 정보다.

개별 제품의 상세 비교는 위의 제품 카드와 연구 문서에 수록했다.

직구 판단

현재는 필수 직구 제품을 선정하지 않는다. 아다팔렌·아젤라산·살리실산 2%에 국내 의약품 경로가 있고 MCE 선크림도 국내 크림이 있다. 실리마린 CF의 공개형 연구는 국내 치료를 대신할 독자적 우월성을 입증하지 않는다.

다만 국내 2% 약이 있다는 이유로 폴라초이스 미국 2% 리퀴드까지 완전히 대체된다는 이전 설명은 좁혀야 한다. 아클린은 티트리오일을 포함한 젤, 클리어틴은 에탄올·페퍼민트향 액상, 스트리덱스는 향료·멘톨 패드다. 이 제형들이 실제로 맞지 않고 2% 액상이 필요하면 미국판을 재검토할 기능적 이유가 생긴다. 현재는 필요성·한국 배송·통관·총비용이 확인되지 않아 신규 구매를 보류한다. 아클린 ↗, 클리어틴 ↗, 미국판 BHA ↗

치료와 결과 평가

AAD는 국소 레티노이드·BPO를 강하게, 살리실산·아젤라산을 조건부 권고한다. BHA가 무의미하다는 뜻이 아니라 중심 치료를 정할 때 근거의 무게가 다르다는 뜻이다. 디페린·에피듀오는 국내 처방이 필요하고, 일반의약품도 각 허가·복약 안내에 따라 고른다. 치료용 레티노이드 선택 시 화장품 레티놀을 대체한다. 임신·임신 계획 중에는 국소 레티노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 AAD ↗, 디페린 허가 ↗

2024년 15% 아젤라산 젤 대조시험은 72명 배정·60명 완료, 12주 하루 2회 사용으로 일부 PIE·PIH 지표 개선을 보고했다. 치료군 완료자 30명 중 20명이 경한 자극을 경험했다. 소규모·단일기관·중도탈락·후향적 등록의 한계가 있고 국내 20% 크림 시험은 아니다. 솟은 부위를 이 연구로 진단하지 않는다. Shucheng 등, 2024 ↗

치료 효과는 6~8주부터 나타날 수 있고 12주에 반응을 평가한다. 화장품을 쓴 한 달과는 다르다. 새 병변 수, 갈색·붉은 자국, 블랙헤드, 당김을 같은 조명에서 따로 기록한다. 모공의 도드라짐을 줄이는 것과 모공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다르다. NICE ↗, AAD 자국·흉터 ↗, AAD 모공 ↗

출처 목록

제품 고시·판매처는 각 비교 항목에 연결했다. 주요 연구·지침은 다음과 같다.

• Passeron 등, 2026. 2-MNG 루틴과 티아미돌 루틴의 여드름 후 색소 비교. DOI 10.1111/jocd.70913 ↗

• Roggenkamp 등, 2021. 티아미돌의 염증 후 색소 연구. DOI 10.1111/ics.12694 ↗

• Kim 등, 2023. 실리마린 CF 여드름 보조요법 공개형 연구. DOI 10.1111/jocd.15439 ↗

• Flament 등. MCE를 포함한 SPF50의 야외 색소 보호 비교. PubMed 37655436 ↗

• Lee 등, 2014. 나이아신아마이드·TXA 조합 시험. PubMed 24033822 ↗

• Hakozaki 등, 2002. 나이아신아마이드 색소 연구. PubMed 12100180 ↗

• Shucheng 등, 2024. 15% 아젤라산 젤의 PIE·PIH 시험. DOI 10.1007/s13555-024-01176-2 ↗

AAD 2024 여드름 치료 지침 ↗, NICE NG198 ↗

• 식약처 국내 허가: 디페린 ↗, 에피듀오 ↗, 아젤리아 ↗.

제품 정보·가격·재고 확인일: 2026-09-13. 대상 피부·시험 기간·제형과 이해관계를 함께 검토했으며 개별 사용 결과는 확인이 필요하다.

39개 상세 비교가 포함된 연구 문서 저장 ↓